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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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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최적의 조리법 찾아주는 '디오스 광파오븐' 제품군 확대
【 청년일보 】 LG전자가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주는 '디오스 광파오븐' 제품군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지난해 32ℓ 용량 광파오븐에 인공지능쿡 기능을 처음 도입한 데 이어 28일 출시하는 39ℓ 용량 신제품(ML39PTW)에도 같은 기능을 적용했다. 인공지능쿡을 사용해본 고객의 호평이 이어져 이 기능이 가능한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고객은 와이파이를 탑재한 광파오븐과 스마트폰의 LG 씽큐 앱을 연동하면 인공지능쿡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식의 바코드를 찍으면 광파오븐이 자동으로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준다. 고객이 씽큐 앱의 카메라로 풀무원식품 간편식의 포장지에 있는 바코드를 촬영한 후 스마트폰 화면의 '오븐으로 전송' 버튼을 누르면 조리 시간, 조리 온도 등의 정보가 클라우드 서버에서 디오스 광파오븐으로 전송된다. 이어 광파오븐에 간편식을 넣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광파오븐이 자동으로 간편식을 조리한다. 인공지능쿡이 가능한 풀무원식품의 간편식은 현재 총 30종이며 LG 씽큐 앱에 있는 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LG전자는 인공지능쿡이 가능한 간편식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신제품은 기존 디오스 광파오븐의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그대로 계승했다.

Y-유통/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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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8월 매출 200억원 기록
【 청년일보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국물요리’가 지난달 역대 월 최고 매출인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집밥’ 수요 증가로 맛과 편리성, 다양한 메뉴를 갖춘 비비고 국물요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간 실적으로 보면 비비고 국물요리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8월까지 비비고 국물요리 누적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 늘어난 1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판매량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차돌육개장, 전복미역국, 갈비탕 등 ‘외식형 메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늘면서 성장세을 이끌었다. 또한 비비고 국물요리의 ‘외식형 메뉴’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사골곰탕 등 ‘집밥형 메뉴’에 비해 8배 더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선보인 비비고 차돌육개장’은 소비자 호평 속에 출시 후 약 100만개가 판매됐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가정간편식(HMR) 시장 내 국물요리 카테고리를 확장시키고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 받는다. 여기에 올해 경쟁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시장은 더 커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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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ife & SPORTS

레알 마드리드, 베티스에 3-2 승..."라모스 결승골"

레알마드리드 , 시즌 첫 승 신고

【 청년일보 】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후반 막판에 라모스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베니토 비야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 원정경기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37분 터진 세르히오 라모스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3-2 진땀승을 거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늦어지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새 시즌 준비 기간이 짧아 1라운드를 건너뛰고 21일 레알 소시에다드(0-0무)와 2라운드부터 시작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긴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레알 베티스에 3-2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4분 만에 골 지역 오른쪽에서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이른 선제골이 터졌지만 전반 35분 레알 베티스의 아이사 만디에게 헤딩 동점 골을 내주더니 전반 37분 윌리앙 카르발류에게 역전 골까지 허용하며 끌려갔다. 전반을 1-2로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분 오버래핑에 나선 오른쪽 풀백 다니엘 카르바할이 문전으로 투입한 크로스가 레알 베티스의 오른쪽 풀백

김광현, '5이닝 1실점'..."시즌 3승 달성"

세인트루이스, 밀워키 브루어스 상대로 4-2 승

【 청년일보 】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시즌 3승(1세이브)을 달성했다. 김광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선발로 등판하여 5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김광현은 3-1로 앞선 6회초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고, 세인트루이스는 리드를 지켜 4-2로 승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아직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지만, 김광현의 역투로 가을야구 희망을 키웠다. 이날 경기는 세인트루이스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놓고 다투는 밀워키와의 5연전 첫 경기여서 김광현의 호투가 가지는 의미가 더욱더 깊다. 지난 2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5⅓이닝 4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던 김광현은 다시 듬직한 구위를 자랑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왕 경쟁에서도 우위를 다졌다. 특히 밀워키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최고의 경기를 했다. 김광현은 지난 15일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최고의 투구를 펼친 바 있다. 다만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끝내고 2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면서 평균자책점은 1.59에서 1.62로 조금 상승했다. 【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기상청, 지난 29년간 봄가을 날씨 분석

기상청, 피부 보호 측면에서도 봄보다는 가을 야외활동을 더 추천

【 청년일보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라는 속담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기상청은 25일 지난 1991∼2019년사이 봄철(3∼5월)과 가을철(9∼11월) 총일사량, 총자외선지수, 일조시간, 하루평균 습도를 관측·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봄철 총일사량이 더 강하고 총자외선지수도 가을보다 높아 기상청은 봄은 태양천정각 고도가 점차 줄면서 춘분부터 낮의 길이가 길어져 일조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총일사량이 더 강하다고 밝혔다. 봄철 총일사량이 더 강한 이유는 평균 일조시간이 640.7시간으로 가을철의 544.2시간보다 길기 때문이다. 또한가을에는 태양천정각(하늘과 태양이 이루는 각도) 고도가 점차 커지면서 추분을 시작으로 낮의 길이가 점차 짧아져 일조시간이 줄어 봄보다 총자외선지수도 낮다. 따라서 월평균 총자외선지수 역시 가을철이 5.2로 봄철 6.5보다 낮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9년간 1㎡당 평균 총일사량(태양의 복사에너지가 땅에 닿는 양)은 봄철 1천516.53MJ(메가줄), 가을철 1천40.53MJ로 가을철 일사량이 476MJ 더 적었다. 이와함께 가을철 하루평균 습도가 70%로 봄철의 61%보다 9%포인트 더 높은 것도 봄보다는

류현진, 7이닝 무실점 완벽투..."토론토 PS 진출 확정"

토론토 이적 후 올해 첫 7이닝 투구...양키스 상대 첫 승

【 청년일보 】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가장 눈부신 역투로 소속팀의 포스트시즌(PS) 출전을 확정 지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안타 5개, 볼넷 2개를 내줬지만, 대부분 2사 후에 허용해 실점 가능성을 크게 줄였다. 류현진은 토론토 이적 후 올해 처음으로 7이닝을 던졌다. 류현진은 4-0으로 앞선 8회초 앤서니 배스에게 임무를 넘겼다. 토론토가 양키스의 추격을 잠재우고 4-1로 승리해 류현진은 양키스전 통산 4번째 등판 만에 첫 승리를 안았다. 전날까지 류현진은 양키스에 2패, 7피홈런, 평균자책점 8.80으로 아주 약했다. 그러나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이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류현진은 피홈런 없는 무실점의 환상적인 투구를 선사해 역시 큰 경기에 강한 투수임을 다시 입증했다.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운 토론토는 매직넘버 1을 지우고 아메리칸리그 8번 시드를 따내 2016년 이래 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가을 야구에 복귀했다. 지난해 말 자유계약선수(FA)로 4년 8천만달러에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은 신종

행복얼라이언스-인천 남동구,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

【 청년일보 】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23일 인천 남동구청 본관에서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해 ‘남동구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법인영업본부장, 장종우 LH인천지역본부 본부장, 김연자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이사 그리고 조민영 행복나래 Social Value 혁신실장이 참석했다. ‘남동구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고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남동구 지역 복지사각지대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기업과 지역사회, 지자체가 민관협력에 기반해 대상 아동들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이유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 중 아동 급식전자카드 이용이 어려운 미취학아동과 장애아동에게 직접 행복도시락을 배송해 건강하고 질 높은 식사를 지원 한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Social Value 혁신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심화된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시흥시, 구례군 등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UEFA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발표..."메시·호날두 제외"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선정

【 청년일보 】 UEFA는 23일(이하 현지시간) 2019-2020시즌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 세 명을 발표했다. UEFA는 23일(이하 현지시간) 2019-2020시즌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 세 명을 발표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마누엘 노이어(이상 바이에른 뮌헨)가 최종 후보 명단에 들었다. 더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3골 20도움을 기록하며 유럽축구 도움왕에 올랐다. 레반도프스키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5골로 득점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시즌 총 47경기에 출전해 55골을 몰아넣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3관왕)을 이끌었다.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인 골키퍼 노이어도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6번의 '클린 시트'(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팀의 트레블에 큰 힘을 보탰다. UEFA 올해의 선수는 국적에 상관에 없이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클럽이나 국가대표팀에서 낸 모든 성적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3명의 최종 후보는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32명)·유로파리그(48명) 조별리그 참가팀 감독 80명과 유럽스포츠미디어 그룹이 UEFA 회원국에서 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에 '더부르' 선임..."카타르 월드컵 지휘"

역대 네덜란드 대표팀 중 레전드...현역 시절 다수 우승 경험

【 청년일보 】 프랑크 더부르(50)가 '오렌지 군단'을 이끌게 됐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24일(한국시간) "더부르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더부르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포함해 앞으로 2년 동안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한다. 네덜란드 대표팀은 2018년 2월부터 팀을 이끈 로날트 쿠만(네덜란드) 감독이 지난달 스페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 사령탑에 선임되면서 감독 자리가 비어 있었다. 더부르 감독은 다음 달 열릴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 이어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하게 된다. 수비수였던 더부르 감독은 1990년부터 2004년까지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A매치 112경기(13골)를 뛴 '레전드'다. 1988년 네덜란드 아약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해 1999년까지 아약스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 5차례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UEFA컵 우승 등을 경험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와 갈라타사라이(터키)를 거쳐 레인저스(스코틀랜드), 알 라얀, 알 샤말(이상 카타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뒤 2006년 은퇴했다. 이후 2007년 아약스

수아레스,연봉 절반 줄이고 AT마드리드로..."차선책 선택"

수아레스, 유벤투스 아닌 AT마드리드 선택

【 청년일보 】 '특급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33)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라이벌 구단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수아레스를 이적시키는 데 동의했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옵션 포함 최고 400만 유로(약 54억5천만원) 수준이며, 수아레스가 새 소속 구단에서 받을 연봉은 1천500만 유로(약 204억원)다. 이는 수아레스가 바르셀로나에서 받던 연봉의 절반 수준이다. 수아레스는 로날트 쿠만 바르셀로나 신임 감독의 새 시즌 구상에서 제외되자 새 소속팀을 물색해왔다. 당초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추진됐으나, 비유럽연합 선수 쿼터 제한을 회피하기 위해 수아레스가 이탈리아 국적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부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발됐다. 수아레스는 차선책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택했다. BBC는 "바르셀로나 수뇌부는 리그 내 우승 경쟁 팀으로의 이적은 허용할 수 없다며 막아섰지만, 수아레스 측이 언론을 통해 강력하게 불만을 제기하겠다며 엄포를 놓자 결국 입장을 바꿨다"고 전했다. 수아레스는 지난 6시즌 동안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283경기에 출전, 198골을

한다감, 편스토랑에서 신혼집 인테리어 공개 화제

【 청년일보 】 지난 18일에 방영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한다감이 그동안 감춰져 있던 본인의 신혼집을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다. 친한 지인을 초대하여 집들이와 함께 요리 실력을 뽐내는 등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하여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 실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특히, 한다감은 이번에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는데, 자연 속에 있는 아름다운 단독주택의 외경과 함께 잘 정리된 정원이 먼저 소개되었다. 이어 공개된 거실공간은 확 트인 천장과 함께 개방감이 좋았고,브라운 컬러의 Ghost 암체어가 눈길을 끌었다. 거실의 Liam 소파와 함께 사이드 테이블 등의 인테리어 소품 등도 눈길을 끌었으며, 주방에서는 전체적인 공간의 중심을 잡아준 다이닝 테이블과 Embrace 체어가 눈에 들어왔다. 특유의 그레이 컬러 상판과 블랙 컬러의 하단 지지대 구성은 테이블 자체의 견고함을 뽐내는 구성이었으며, 주방 또한 Kobe 사이드 보드를 이용한 공간활용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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