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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VISA 맞손...사내벤처 사업 컨설팅, '성과 설명회' 개최
【 청년일보 】사내벤처뿐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과도 협력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핀테크 산업 발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온 신한카드가 사내벤처 지원과 육성을 위한 언택트 사내벤처 사업 컨설팅 결과 설명회를 가졌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글로벌 신용카드 브랜드사인 VISA(이하 비자)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내벤처의 추진 사업을 개선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금번 비자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2019년 신한카드 사내벤처 중 대상을 수상한 ‘애드벤처’로, 현재 고객 맞춤형 쇼핑정보 구독 서비스인 ‘비포쇼핑’ 앱을 운영 중에 있다. 먼저, ‘애드벤처’는 사용자 심층면접을 통해 고객의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을 도출, 이용자 친화적인 UI · UX와 차별적 기능을 ‘비포쇼핑’ 앱에 반영했다. 사용자가 직접 지역의 할인 · 이벤트 등 정보를 올릴 수 있는 ‘지역태그’ 기능을 추가했으며,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상생 마케팅 플랫폼인 ‘마이샵 파트너’와의 연계를 통해 가맹점주들이 마케팅 비용을 지원 받고 직접 홍보를 할 수 있는 채널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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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사상 초유' 검찰총장 직무배제...검란역풍(檢亂逆風) '확산'우려
【 청년일보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를 배제했다. 법무부 장관이 현직 총장의 직무를 배제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법무부 장관이 현직 검찰총장의 직무배제를 명령하는 헌재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나며 법조계에서 자칫 검란(檢亂)이 올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석열 총장 해임 수순 가속화라는 평가 속에 윤 총장이 즉각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검찰 조직이 집단 반발하는 ‘검란’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헌정 사상 초유 검찰총장 징계청구·직무배제 명령 대검 등에 따르면 윤 총장은 지난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배제 명령이 내려진 시점부터 정상 업무를 보지 못한다. 이에 따라 당분간 조남관 차장검사가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추 장관은 전날 언론사 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 조국 전 장관 사건 등 주요 사건 재판부 불법 사찰, 채널A 사건·한명숙 전 총리 사건 관련 감찰·수사 방해, 채널A 사건 감찰 정보 유출, 총장 대면조사 과정에서 감찰 방해, 정치적 중립 훼손 등 6개 혐의를 근거로 윤 총장에게 직무집행 정지를 명령했다. 추 장관은 구체적으로 윤 총장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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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기계' 홀란, 브뤼헤전 또 멀티골 ..."챔피언스리그 득점 선두"

유럽축구 챔스리그 12경기서 16골...도르트문트 3-0 완승

【 청년일보 】 독일 명문구단 도르트문트소속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0)이 클럽 브뤼헤(벨기에)와 경기에서 멀티 골을 뽑아내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득점 선두에 나섰다. 홀란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클럽 브뤼헤와 2020-2021 UCL 조별리그 F조 4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18분과 후반 15분 각각 골을 터트리며 도르트문트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달 5일 열린 브뤼헤와 3차전에서도 두 골을 작성한 홀란은 이번 대회에서 브뤼헤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멀티 골을 기록했다. 도르트문트는 3승 1패로 조 1위(승점 9)를 유지했다. 조별리그 4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한 홀란은 이날까지 총 6골을 작성하면서 이번 시즌 UCL 득점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그는 지난 시즌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소속으로 출전한 6경기를 포함해 두 시즌 동안 UCL 12경기에서 16골을 몰아쳤다. 영국 BBC에 따르면 UCL에서 12경기 만에 15골을 돌파한 건 홀란이 처음이며, 19경기에서 15골을 넣었던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로베르트 솔다도보다 7경기를 적게 뛰고 최단 기록을 세웠다고

바르셀로나,'메시' 없이도 키예프에 4-0 완승..."UEFA 챔스 16강 확정"

【 청년일보 】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메시' 없이 떠난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와 원정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을 확정 지었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NSK 올림피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디나모 키예프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에서 4-0으로 대파했다. 조별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조 1위(승점 12)를 지키며 UCL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휴식 차원에서 우크라이나 원정길에 동행하지 않은 가운데 세르지뇨 데스트의 결승 골과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의 멀티 골,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마무리 골로 여유롭게 승리를 챙겼다. 양팀은 전반전을 득점이 끝냈지만, 후반들어 바르셀로나가 네 골을 터트렸다. 후반 7분 브레이스웨이트의 패스를 받은 데스트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 골을 기록했다. 5분 뒤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오스카르 밍게사가 짧게 연결한 헤딩 슛을 브레이스웨이트가 마무리해 추가 골을 뽑아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후반 25분 페널티킥 골까지 성공하면서 이날 2골 1도움을 올렸다. 후반 47분에는 그리에

유니세프-SK텔레콤, AI 스피커 활용 기부 파트너십 체결

【 청년일보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3일 SK텔레콤과 AI 스피커를 활용한 음성 인식 기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최초의 AI 플랫폼 기반 후원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NUGU 스피커 사용자들은 음성으로 ‘유니세프 기부’를 명령하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다. 전달된 기금은 유니세프의 영양·보건·식수위생·교육·보호 프로그램에 지원돼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SK텔레콤 이준호 SV추진그룹장은 “‘AI 기브유’가 생활 속 기부 문화 확산에 큰 힘을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5G 시대 ESG(환경·사회·기업구조) 가치 창출 성공 사례를 만들어갈 것 ”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순 후원본부장은 유니세프는 기술을 활용해 더 많은 어린이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전 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기술을 통한 나눔이라는 또 하나의 혁신적 사례가 될 것이다.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SK텔레콤과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SK텔레콤은 이번 협약 외에도 지난 10년간 스마트폰 기부 애플리케이션 ‘기브유(GiveU)’를

캘버트루인, 풀럼전 2골 폭발..."손흥민 제치고 리그 득점 선두"

에버턴, 풀럼 상대로 3-2 승...캘버트루인, 리그 10호 골

【 청년일보 】 에버턴의 '골잡이' 도미닉 캘버트루인(23·잉글랜드)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손흥민(토트넘·9골)을 제치고 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캘버트루인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0-2021 EPL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혼자 2골을 기록하며 에버턴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에버턴은 최근 3연패의 부진을 탈출하며 승점 16점을 쌓아 6위에 랭크됐다. 캘버트루인은 전반 1분 만에 히샬리송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내준 크로스가 수비수 맞고 굴절되자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5분 풀럼의 보비 드 코르도바리드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자 캘버트루인은 전반 29분 뤼카 디뉴의 왼쪽 측면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으로 쇄도하며 오른발로 추가 골을 넣었다. 에버턴은 전반 35분 압둘라예 두쿠레의 헤딩 결승 골이 터지면서 전반을 3-1로 마쳤다. 풀럼의 루벤 로프터스-치크에게 후반 25분 추격 골을 허용했지만 에버턴은 끝내 1골을 지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캘버트루인은 리그 10호 골을 기록하며 손흥민(토트넘·9골)을 따돌리고 EPL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셰필드

'더 킹' 배우 김소진, 플럼에이앤씨와 전속 계약

【 청년일보】 배우 김소진이 임시완과 강소라가 소속한 플럼에이앤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3일 세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정평이 난 배우 김소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그간 소속사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해왔던 김소진 배우가 파트너로 우리회사를 선택한 만큼 앞으로도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진은 다양한 공연과 영화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로 연기 세계를 확고히 다져왔다. 2012년 화제작 연극 ‘풍찬노숙’,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등의 작품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공연계의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불려왔으며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연극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 2017년 영화 '더 킹'에서 검사 안희연 역으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명대사들을 남기며 실제 검사로 착각할 만큼 높은 싱크로율로 호평을 받았다 . 이에 같은 해 제38회 청룡영화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 그리고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며 명품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도 했다. 이후로도 영화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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