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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며 보상도 받는 아잇(Ait)··· KCM 등 셀럽들도 관심

【 청년일보 】 최근 영상만 공유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 리워드 서비스인 아잇(Ait)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용 앱 아잇은 N세대 및 Z세대를 대상으로 내놓은 서비스로써 광고를 포함한 동영상 시청 시 코인을 지급하는 보상형 OTT 앱이다. 요즘 유행하는 리워드 앱은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미션 등을 수행하면 포인트나 코인을 상품권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N세대와 Z세대에게는 필수 앱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다. 아잇의 컨셉은 영상을 보면 볼수록 돈을 버는 앱으로 아이돌 영상, 웹 드라마, 예능 등 영상 콘텐츠의 대상층 또한 N세대와 Z 세대에 맞춰져 있다. 아잇을 이용하여 적립된 코인은 다양한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곰앤컴퍼니의 경우 단순히 월 구독형 OTT와의 경쟁이 목적이 아니라 곰TV를 운영하면서 축적해놓은 영상 플랫폼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잇을 통해 콘텐츠를 어떤 방식으로 유통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좋은 데이터의 기준점을 제공하고 있다. 덕업일치라는 말처럼 덕질이 곧 수입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처럼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영상이나

권창훈, 독일 분데스리가 2호골 작렬

마인츠전 선제골로 2-1 승리 앞장…지동원과 대결은 불발

【 청년일보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권창훈(26·프라이부르크)이 5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권창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오펠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마인츠05와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려 프라이부르크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리그가 재개된 이 날, 권창훈은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전반 28분 균형을 무너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닐스 페테르센이 낮게 크로스를 올리자 권창훈이 문전으로 쇄도하면서 왼발로 마무리했다. 권창훈의 분데스리가 시즌 2호골이다. 지난해 여름 프랑스 디종을 떠나 프라이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권창훈은 분데스리가 데뷔전이었던 지난해 8월 24일 파더보른과의 2라운드 원정경기에 교체 투입돼 첫 골을 넣었다. 이후 무려 5개월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이날 경기는 권창훈의 분데스리가 10번째 출전 경기였다. 권창훈이 분데스리가에서 선발 출전한 것은 지난해 8월 31일 FC 쾰른과의 3라운드 홈 경기 이후 처음이자 시즌 두 번째였다. 권창훈은 75분을 뛰고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0분 벤첸초 그리포와 교체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메종 글래드 제주, '2020글래드 웨딩 쇼케이스 &오픈하우스' 개최

'웨딩 쇼케이스 & 오픈 하우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개최

【 청년일보 】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2020년 제주에서의 특별한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을 위해 '2020 글래드 웨딩 쇼케이스 & 오픈 하우스'를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생애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웨딩을 기대하는 예비 부부들에게 '유어 글래드 모먼트 (Your GLAD Moment)'의 콘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예식을 제안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국내 최상위 하이엔드 웨딩 드레스 브랜드 '엘리자베스 그룹’과 ‘브라이드 메종 드 엠' 등 최고의 웨딩 전문 업체와 함께한다. 먼저, 1월 22일 저녁 6시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되는 '웨딩 쇼케이스'에서는 웨딩 시연 및 뮤지컬 공연 등으로 구성된 웨딩 세레머니와 함께 총 3가지의 콘셉트로 공간의 특성을 살린 3개의 웨딩홀 소개, 그리고 럭키드로우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어 글래드 모먼트 (Your GLAD Moment)'의 전체 콘셉트를 담아 기획된 컨벤션 홀, 크리스탈 홀, 제이드 홀 총 3개의 웨딩홀 데코레이션은 오는 23일부터 26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웨딩홀 오픈 하우스’를 통해

토트넘, 미들즈브러 2-1 승···손흥민,후반 교체 투입

손흥민,복귀 뒤 3경기 연속 '무득점'

【 청년일보 】 손흥민이 교체 투입돼 30여분간 활약한 토트넘 홋스퍼가 미들즈브러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재경기에서 승리하며 32강 고지를 밟았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64강전 재경기에서 챔피언십(2부 리그)의 미들즈브러를 2-1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지난 5일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에 그쳐 이날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토트넘은 25일 프리미어리그 12위 사우샘프턴과 원정에서 32강전을 치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하고 시즌 11호 골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지난달 23일 첼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발로 차 퇴장당하고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추가로 받았던 손흥민은 복귀 뒤 3경기째 골맛을 보지 못했다.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고전한 토트넘이었지만 이날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득점하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토트넘은 상대 골키퍼 토마스 메지아스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로 연결했다. 메지아스가 공을 걷어낸다는 것이 지오바니 로첼소의 발 앞으로 향했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도심 속 힐링 패키지' 선봬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각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혜택 포함

【 청년일보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지친 일상을 벗어나 서울 도심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패키지를 2020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선보이는 '도심 속 힐링' 패키지는, 멀리 떠나기 어렵지만 지친 일상에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각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혜택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마트 비즈니스 트래블러를 위한 최고의 선택,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프리미엄 카페&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의 2인 조식과 아메리카노 2잔 이용권을 증정하며 아모레퍼시픽의 마스크팩 브랜드 '스테디(STEADY:D)'의 마스크팩 2개와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래드 마포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에서의 2인 조식과 제주도산 청정 성분 10% 이상을 포함해 제주 화장품 인증제도를 획득한 '제주 인증 마스크팩' 2개를 증정하며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

최민정, 4대륙대회 전관왕 달성···'압도적인 기량' 종합우승

남자부, '황대헌' 종합 우승

【 청년일보 】 '돌아온'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4대륙선수권대회 전 종목 우승을 달성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1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대륙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여자 1,000m,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 여자 3,000m 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그는 전날 여자 1,500m와 여자 500m에서 우승한 데 이어 여자부에 걸린 5개의 금메달을 모두 차지했다. 최민정은 여자 1,000m에서 1분32초71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레이스 중반까지 뒤에서 기회를 노리던 최민정은 결승선까지 3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를 노려 2위로 올라섰다.이어 한 바퀴를 남기고 다시 아웃코스에서 질주해 선두를 달리던 캐나다의 코트니 사라울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아랑(고양시청)은 동메달, 서휘민(평촌고)은 4위에 랭크됐다.개인 3개 종목을 모두 우승한 최민정은 상위 8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여자 3,000m 슈퍼파이널에 진출해 다시 금메달을 추가했다. 그는 경기 초반 독주를 펼쳐 다른 선수들과 두 바퀴 차이를 낸 뒤 5분17초130의 기록으로

‘아나운서 전설’ 임택근 별세...아들 임재범·손지창 빈소 지켜

지난해 10월부터 건강 악화돼 중환자실 입원..상주는 가수 임재범

【 청년일보 】 방송계의 전설 아나운서 임택근이 지난 11일 향년 89세 나이로 별세했다. 임씨는 지난해 10월 심장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11월에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당시 시술을 통해 회복됐으나 지난달에 다시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건강이 악화됐다. 고인은 서울 종로 출생으로 연희대학교 1학년생이던 1951년 중앙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64년 MBC로 이직해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1969년에는 아침 프로그램인 ‘임택근 모닝쇼’를 진행했다. 국내에서는 TV 프로그램 명칭에 MC 이름이 들어간 첫 사례였다.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1971년에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MBC로 복귀해 사장 직무대행까지 지냈다. 퇴사 후에는 개인 사업을 시도했으며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와 대한고용보험 상무를 지냈다. 1990년에는 KBS ‘노래는 사랑을 싣고’로 20년 만에 진행자 석에 서기도 했으나 주로 기업인으로 활동했다. 임씨는 다소 복잡한 가족사로도 종종 언급됐다. 그의 아들인 가수 임재범은 2011년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서 아버지 임택근과 이복동생인 탤런트 손지창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손흥민 부진에 이마 짚은 모리뉴 감독

토트넘, 리버풀에 0-1 패배..손흥민, 징계 복귀전서 골찬스 수 차례 놓쳐

【 청년일보 】 손흥민이 풀타임을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무패 선두’ 리버풀에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호베르투 피르미누에게 결승골을 내줘 리버풀에 0-1로 졌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지난달 23일 첼시전에서 상대 선수를 발로 차 퇴장당한 데 이어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손흥민은 정규리그 첫 복귀전에서 여러 차례 골 찬스를 잡았지만 결정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전반 7분 역습 상황 센터라인 부근에서 공을 잡아 질주한 뒤 수비수 2명을 앞에 두고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공은 골대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후반 15분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날린 오른발 땅볼 슈팅이 골대 오른쪽으로 향했다. 후반 29분에는 루카스 모라가 전진패스로 골과 다름없는 상황을 만들어줬다. 하지만 손흥민의 오른발 슈팅을 골대 위로 벗어났고,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이마를 짚었다. 경기 종료 직전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회심의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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